[수요예배]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신 33:18-29) > 이름 없는 성도의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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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없는 성도의 교제

[수요예배]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신 33: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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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름없는교회 댓글 0건 조회 151회 작성일 23-05-02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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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말씀에 이어서 이스라엘을 향한 축복의 말씀이 선포됩니다. 

 

스불론과 잇사갈 지파는 함께 동일한 축복을 받습니다. 

그들은 백성들을 산으로 불러 의로운 제사를 주관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바다의 풍성함와 모래의 숨겨진 보물들을 얻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주어진 풍성함으로 드리는 예배는 그들의 삶을 축제처럼 만들 것입니다. 

우리도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 풍성한 삶의 열매로 다른 이들을 의로운 제사에 초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축복받은 삶의 모습입니다.  

 

갓 지파는 용맹한 사자처럼 적들의 팔과 머리를 찢을 것입니다. 

갓 지파가 요단 동편의 땅을 가장 먼저 기업으로 받았을 때, 

그들은 정복전쟁에 앞장서야 할 큰 책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큰 은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복을 받은 것으로만 끝나면 안됩니다.

아직 복을 얻지 못한 이들에게 복을 전하고 

그들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책임감을 갖고 힘써야 합니다.   


단 지파를 사자 새끼에 비유하는 것은 그들이 가진 강한 힘의 가능성을 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장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부족한 상태임을 말하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결과로 볼 때 그들은 자신의 미숙함을 극복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단 지파는 분배받은 땅을 정복하지 못하고 오히려 쫓겨나듯 북쪽으로 이주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단 지파가 품은 가능성을 가르쳐주셨을 때, 

그들은 자신을 부족함을 연단하고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믿음으로 받아 순종함으로 누리는 일은 우리에게 달려있는 것임을 기억하십시오.


납달리 지파에게는 은혜가 풍성하고, 넓은 땅을 차지하리라는 축복이 주어집니다.  

아셀 지파는 형제들의 기쁨이 되며, 풍성한 소유를 얻게 될 것이라는 축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의 삶 가운데 기쁨이 넘칠 때, 우리는 기쁨을 나누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는 형제와 이웃에게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한 가지 분명히 알아야 할 사실은 이 모든 복을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처소가 되어 주시며, 대적들을 쫓아내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안전하게 보호하시고, 풍성한 은혜를 주실 것입니다.

이 모든 은혜와 구원을 얻은 백성이 바로 이스라엘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만이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신명기 말씀을 배우는 동안 계속해서 강조된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복 주시는 하나님 앞에서 온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고,

주신 복을 온전하게 누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베푸시는 복과 은혜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은혜와 복을 나누고 전하는 사람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기억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미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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